마라도에는 올망 졸망 볼 거리가 많다.
9만평 남직한 섬에는 뭍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이 있어야만 한다.
수도, 전기, 하수도시설 등....
최근엔 해수담수화 시설이 설치되었지만, 전에는 마라리 주민들도 음용수는
생수를 사서 먹었기 때문에 식당 손님에게도 물을 돈 받고 병으로 팔면서
인심을 잃기도 하였지만 마라도에 살아보면 이해가 될 일들 이었다.
마라도를 오가는 여객선과 유람선
마라교회
마라도 기원정사
마라도 성당
마라도 애기 업게당
마라도 해수 담수화 시설
마라도 발전소(태양광 발전과 디젤 발전을 겸용하고 있다)
마라도 소각로
마라도 오수처리장(뒤에 보이는 건물은 소각로이며 지하에 시설되어 있음)
태평양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마라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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